먹구사는게 뭔지 여기들어올시간두 엄시 바쁘게 몇달을 보내구 이제서야 조금 시간이 남아서 여기에 다시금.....예전에 많이 글올리던 분들은 다들 어디가셨는지??머리카락 마니나서 그만오시는건가(그렇담 좋겠지만..)나두 여기점 그만나오면 좋겠어 ㅜㅜ...머리야 팍팍점 나라..~~!!
요즘 햇볕이너무나도 좋다.....하지만 난 ㅡㅡ^. 모자쑤구 댕기는 것두 이젠 지겨어...프카.푸페 먹은지 이제 8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머리카락은 점점 얇아지고 숱은점점 줄어들고...희한한건 앞머리에 솜털같은것 몇개가 무진장 굵어져서 보통머리카락과 같은 모양을 ㅡㅡ.. 이걸보면 약발이 듣긴 듣는건데...
머리위로 올리면 넗은 이마와 머리카락 사이에 솜털이 굵직굵직해져서 디게 웃기게 보인다....오늘 열바다서 이마에난 솜털 다 뽑아버렸다...
다시금 예전처럼 머리에 드라이하고 무스바르는 영광의 시간이 올수있을까...
간만에 들어와서 횡설수설하네.....이제는 시간이 조금씩 나니까 자주는아니더라도 가끔씩은 와야것다....
추신:충청도 제임스딘 구리구 한분은,,,,잘 기억이 안나네...천안사시는분인데
잘 지내고들 있나요??먹고사는게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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