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언제나감사 wrote:
> 사사키 wrote:
> > 한때 저도 그런 증상에 시달려(시달린건 아니고요) 하루에 10번을 들어왔어요
> >
> > 글도 참 많이 올렸죠. 그땐 왜 그렇게 쓰고 싶은 말이 많았는지...원
> >
> > 요즘은 제 마음에 안정을 되찾은것 같아서 동지분들이 올린 글 하나하나
> >
> > 모두 읽고 있습니다. 글고 꼭 쓰고 싶을때 쓰는게 아니라... 이것도
> >
> > 주기가 있나봐요 어느날 쓰지 않으면 안됄것 같은 그런 기분요...
> >
> > 정모가 있었고 벙개가 있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오프라인 모임때문에
> >
> > 제가 아정을 되찾은것 같아요. 글고 [대화방]
> >
> > 첨엔 조바심내며 궁금하며 불안하며 넘 알고 싶은게 많아서 자주 들어왔었는데
> >
> > 요즘은 헤헤 ^^ 저도 박사가 다 됬네요
> >
> > 궁금불안님도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중독증은 누구나 다 가지고
> >
> > 있어요 때와 장소가 어울리지 않아서 자주 못들어오시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 >
> > 중독증 해소는 동지분들과 만남을 가지시는 것 참 좋은것 같습니다.
> >
> > 대다모 덕분에 좋은 형님 친구들 동생들 많이 많이 만났습니다.
> >
> > 중독증 결코 나쁜건 아닙니다. 언젠간 해소 되니까 지금은 맘껏 즐기세요
> >
> >
> >
> >
> > -ㅅㅅㅋ- ^_.^
>
>
> ㅋㅋㅋ 요즘집에있으니 여기오는게 낙이라서 ㅋㅋㅋ
> 저 좀지나서 일하면 아마여기잊어묵을지두몰라여 ㅜ.ㅜ
> 그전에 맘껏놀다가야쥐^^ 행복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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