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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칼(男)과 칼집(女)

  • 25년 전

  • 1,165
0
칼집이 되고 싶으세요 아니면 칼이 되고 싶으세요?

흐흐흐 전 암거나 다 좋은디 ..

참 좋은 말이네요 칼이 빛을 받아 번쩍이면 시퍼런 칼날이 무서불정돈데

칼집에 들어가면 정말 그렇게 온순할수가 없네요...쩝 좋은거 하나 배웠네요.



-ㅅㅅㅋ- ^_.^










키스하면 충치 예방되나요? 누구한테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쩝...아니지...흐흐흐(음탕하게)....사랑을 해서 머리가 나지 않는다 해도 좋은 점이 많겠죠....어디 대본에 보니까 칼을 집어넣는 칼집 얘기가 나오던데....칼은 그 자체가 무서운 흉기죠...하지만 칼집에 들어가면 달라집니다...그만큼 온전하다 해야 되나...누구를 감싸주고 또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사랑 못 해본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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