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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할수 있는 일

  • 25년 전

  • 908
0
저랑 똑같군요..
저역시 머리 빠지는걸 비관만 하며 하루하루 보낸지 어언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왠만한일 가지구선 밖에 나갈 생각을 안하죠..
나가게 되면 모자 쓰구나가구..
정말 비참한 일입니다.
그러나 나이두 있꾸 집안 형편두 안좋아서 요즘은 칭구가 토목기사로 있는
현장에서 노가다 하구 있씁니다.
칭구가 쉬운 일만 시키는데두 놀다가 일할려니 첨에 무척 힘들었지만 참고 하구 있써요 머리에 신경쓸시간이 줄어드니까... 좋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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