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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얘기] 23살부터 먹게된 프로스카

  • 9년 전

  • 1,005
6
지금은 어느덧30후반
아버지 대머리
친형 조기 20살 초반부터 대머리

두렵고 나도 대머리가 되면 어쩌지 란
생각에 그당시
인터넷을 뒤지던중

자금에도 경제적인 프카를 알았습니다

머리가 지성이여서 하루만 안감아도 기름진 머리였고
머리두피에 여드름같은것도 많았습니다

이런 머리상태인 나는 프카가 맞겠다고 생각 바로
비뇨기과 프카를 처방받고 약을복용

현재는 다행이도 대머리는 되지 않았고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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