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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저도 비스무리한 경험을 한바 있어요

  • 25년 전

  • 838
0
님글 읽으면서 저도 옛 생각좀 했어요.

군 재대후 만난 그아이 너무 어렸져~ 그때 20살이었으니까

서로 너무 좋아했었는데요. 복학해서 몇달 떨어지니깐

훗~ 제가 오해를 했는지도 모르지만 하여튼 제 친한 친구들과 그 아이가

다니는 과 동생들한테서도 들었으니까 맞다고 할수 있겠어요.

모랄까~ 바람둥이라고는 좀 모하고 남자 만나는걸 즐긴다고 해야 돼나?

하여튼 좀 지저분한 소문이 들려서 맘속으로 맘도 아팠지만

더 충격적이고 안좋은 후유증은 여자만 보면 그렇게 보였다는 거죠

지금은 나이가 차서 많이 없어진듯 하지만 ...

님도 조금이나마 충격과 후유증이 있을겁니다. 세상 보는 눈!

자신이 겪은 바에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부디 색안경 벗길 바라구요.

세상 그렇게 누구 한사람처럼 다 이렇다 저렇다 하지 않답니다.

다시 좋은 사랑 얻길 바랍니다.


-ㅅㅅㅋ- <font color=green>^_.^</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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