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5개국의 「대머리 쌍둥이」들이 동시에 탈모 방지 실험에 나섰다.
먹는 대머리 치료제 프로페시아를 생산하는 다국적 제약회사 MSD는 지난 21일 한국과 싱가포르, 타이완, 홍콩, 호주에서 탈모증이 있는 남성 일란성 쌍둥이 26쌍을 선정, 이 약을 통해 탈모 방지와 모발 재생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가리는 임상 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1년간 쌍둥이 중 1명에게 프로페시아를 복용시키고, 나머지 1명은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에서는 8쌍이 참가했다.
미국 뉴욕의대 켄 와셰닉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탈모증의 약물 치료 효과를 규명함과 동시에, 외모가 똑같은 두 사람 중 한 명에게만 머리가 나게 한 뒤 형제의 생활을 비교함으로써 대머리가 대인 관계 등 일상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페시아는 남성의 탈모를 유발하는 물질인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억제해 머리가 빠지는 것을 막는 동시에 새 머리카락을 나게 하는 약품. 여성은 복용하며 안 되며, 국내에서는 의사 처방이 있어야 쓸 수 있다
>이글이... 10월25일자에 실린내용이거던염...2000년임당...
그니까 대충... 이번년도 12월달이면 대충결과가 나오겠네염...
전 이결과보고 효과 미미하면 ㅡㅡ++ 아마 뉴스에 나올거예염^^
MSD사 알수없는 폭발 ㅡ.ㅡ;;; ㅋㅋㅋㅋ 꺄아~~~아악~!
빠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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