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고민상담] 약물을 써볼까합니다.

  • 9년 전

  • 951
2
안녕하세요
35 남성입니다.
20대 중반에 M자가 조금씩 올라오는걸 느꼈지만 별다른 조치는 취하지 않고 지나다 보니.. 어느던 양쪽 M자에 500원짜리만큼 휑해졌네요ㅜㅜ 나름 밀려올라가는 속도가 넘 늦고 윗머리로 카바가 되다보니 그랬는데.. 이제 슬슬 신경써서 관리해볼까싶어서 글올려봅니다.
사실 10년전에도 여기 저기 다니면서 알아볼때랑 큰 차이는 없는거 같네요.
모발이식이 근본적인 답이고..
약물을 프로페시아 프로스카에 제네릭?(요건 10년전엔 없었던 약인거 같은데..)에 바르는약 미녹시딜..

지금 고려해보고 있는것은 병원에서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처방 받아 먹는거랑 미녹시딜 바르는것을 병행하고자하는데요.

궁금한것이..
프로스카랑 프로페시아랑 효능차이가 많을까요? 가격상으론 고민할것도 없이 프로스카인데.. 효능이 훨 좋으면 빠른 효과를 위해 1년정도는 프로페시아를 먹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다음으로 궁금햐것이 부작용인데요
먹는약 같은경우는 성욕감퇴가 있던거 같고 미녹시딜은 쉐딩현상이었던거 같네요. 부작용 위험성은(10명중 몇명정도 일지) 어느정도 이며 많이 심각할까요? 다른 생활습관들의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할지..

마지막으로 약을 끊으면 100%로 원상 복귀일까요? 아님 치료후 생활습관으로 유지가 어느정도 가능할지.. 평생약을 먹을순 없기에..

이것저것 넘 많이 여쭤봤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