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샤 먹은지 한달째........먹은지 3일째부터 발기 부진이다.......
지금은 더 한거 같다........창피한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여자랑 잦는데....
정말 않섰다........제길........나라는 머리는 안나구 희안한 부작용만 생기네.....요즘은 걍 아무 생각 없이산다............가끔 거울루 머리를 보면 가슴이답답하지만......오늘은 밥먹으면서 밥상 앞에다 거울을 나두어서 밥먹으면서 거울을 봤다.........와~신~상~담 이런게 바로 와신상담일까?
밥한숫가락 먹을때마다 찾아오는 괘로움........내가 좀더 감상적인 성격이었다면 눈물을 흘렸을지도..........쩝 그러케 먹어서 그런지 채 한거 같군.....
오랜만에 모자 벗구 머리감구 빛으루 스탈 만들어 볼려니까......ㅜ.ㅜ
미친눔의 머리처럼 힘두읍구 머리숫두 더 줄었구.....M자루 패인 머리는 안 감추어지구.......에라이 걍 오늘두 모자쓰구 나가야쥐 쩝
에휴~~담달에 선배 결혼식있는데.....큰일이다.........
에휴.....토요일에는 소개팅두 있구.....맨날 모자쓰구 나가니 이번엔 눈치 챌지두.......가끔 이런생각두 합니다......대다모 회원들 모두 머리밀구 어느 절에 들어가서 같이 도나 닦을까.......뭐~~헛소리임니당^^
자신감........언제쯤 찾을수 있을까염?
회원님들은 자신감 빨리 찾길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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