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위로해야할지...
그런여자 잊어버리세여....
그리구 여자앞에서 무릎을꿇으셨다.... 음...
아직전 경험이없어서... 앞으로도없도록 해야지만... 어떤기분인지는..
대충알것같기구... 힘내세여... 주위에 이쁘고차칸애들도
의외로 많아여... 제주위는 이쁜애들은 좀있지만 전부싸가지지만 ㅡ.ㅡ;;
솔직히 그런여자... 님하고계속있으면 님만 더힘들어질거같네여...
나같은경우는 사귄지 대충 1년넘었구 2년은 안된여자친구있눈데...
나부다 한살많져... 99년도에 사귀었는데... 저번에 내가 엠자탈모인걸알구서
갑자기 내가 너무초라해보이구... 갑자기 그애가 부담스럽더군욤...
그래서 걍 헤어지구... 좀못한애 ㅡ.ㅡ.;; 사귈가두 생각해봤지만...
미친짓이죠 ... 왜 이쁘고 똑똑한애놔두고 더못한애를 사귈까고민한걸
생각하면... .ㅡㅡ;; 다 자기한테 맞는여자가있어여... 님한테도
만나서 애가 언제날떠나지않을까... 불안해하지않는여자가 님의여자죠...
사귄다구... ? 한번잤다구 ...? ㅡㅡ;; 내여자가돼는건 절대아니고...
님하고어울리는여자를 님을 이해할수있는여자...이런여자가 님의여자죠^^
음... 잠이덜깨서... 헛소리가 많이드간듯...행복하세염 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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