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며칠전부터 고심에 고심을 한 끝에 오늘 드뎌 일을 저질렀네요..ㅡ.ㅡ
미장원에서 탈색을...
평소 잘 아는 미장원 아주머니라서 앞머리 모근 근처에는 약 한방울도 안가게 해서 조심스레 탈색을 했습니다.
만족도:100%
완전 노란색..(짜장면 배달하는 애들 머리색깔..ㅡ.ㅡ;)
예뿌네요..
오늘은 탈모 이후 첨으로 모자를 벗고 나갈껍니다.
정말 카바 많이 되는군요.
머리가 상해서(ㅡ.ㅡ)굵어지고 숱도 많아 보이고..
어떻게 보면 인형머리같기도 하고...ㅡ.ㅡ;;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이 글 읽으시고 염색이나 탈색 막 하지 마세요..ㅡㅡ
어느정도 장단점이 있습니다.감안하고 하는거죠.
전 며칠안에 프로필사진 찍어야 할일이 있기에...쩝
암튼,좀 양아치 같아 보여서 그렇지...탈모인지는 잘 표시가 안나는군요..
^^;
얼마만에 모자 벗고 외출인가....ㅜ.ㅜ
그럼 이만...
P.S
이천년행님~
디스켓에 넣어주신 사진이요.
수술후 사진은 나오는데,전 사진은 오류가 뜹니다...
그럼 이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