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럴수가...
아무리 세상이 좃같이 변하다 해도 그렇치...
내칭들은 안그럴줄 아랐는데....
역시 인간이라 어쩔수 없는건가?
한두명이 변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미친것들이.....눈에 뵈이는게 없는지....모두 지랄같이 변해가네요....
제가 아는넘이 토목과 나와서 큰공사 하는데요.
저보구 일좀하라구 해서.....
집에서 노는것두 지겹구 돈두 이제 궁하구 해서 ....노가다 쫌하구있는데요
하루는 이씨발넘이 좃뺑이치면서 일끈내구 보람찬하루를 마감하려하는데
이 썅넘이 저한테 모라는줄아라요? 지 동료들 있는 앞에서 저보구
"야 커피좀 타와라.~"
"4잔만~."
참나~ 어리가 없구 기가 막히구 ...피가 역으로 솟아오르는데......
화자해....
ㄴㅇ
개쪽을 당할뻔했지만......
제가 한마디 했쬬.
"야이 씨발넘아 넌 손이없냐 발이없냐 니가 타다 쳐먹어~"
돈이 단다하긴 대단한가 봅니다.
돈쫌벌었다구 사람존나 무시하구....와.~
예전에 내앞에서 말두 제데루 못하던 넘이 이러니까 정말 미쵸부렁~~
또한넘은...
우리 고등학교 모임이 있는 다음카페에 가보았떠니.....
고등학교때 단짝이었떤넘이 글세...
나를 비방하는 글을 올렸떠라구요....
이카페에 후배 선배 모두 오는데, 완존히 엿먹으라거 써놨는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구 대학못간 후배가 대학못가서 고민의 글을 올렸길레...
힘내라구 제가 대학이 전부가 아니니...모든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식의 글을 올렸떠니..
이 씨발넘이 그밑에다가. 나의 이런생각은 택두 없는 소리다...
그딴 생각은 틀린것이다...대학은 꼭나와야 한다...
이러면서 글을 올려놨는데.....진짜
화자해
ㄴㅇ .............
또
요즘 학교 당기는 후배들이 셤기간이거든요
"셤못바서 미칠것 같아요...ㅠ,ㅠ"
이런글 밑에다가
이 잡 씨벌넘이 모라구 썼는지 아세요...
나두 미치것다 셤을 넘 잘바서.....헤헤헤^^<--------천안에 모대학4년 (대학원 준비중)
아재수없써 씨발넘....... 저색기가 외저렇게 변했찌?/.......
좋은 대학이면 말두안해 좃같은데서 장학금받구 학점줌 잘나온다구
저따위로 말하나?
정말 열받가다 곰곰히 생각해보니...참 우울하네요...
내칭구들이 모두 저렇게 변할까바.걱정도 되구요...
세상이 저들을 저렇게 만든걸까요?
아니면 제가 이걸 다 이해해야 함니까?......누가 말좀해주세요..
내가 넘 민감한거에요?
정말 살 맛안나네요...
나 오늘 부터 담배끊을라 켔는데 저 잡스런것들땜에 낼끈던가 안끈던가...
아~! 열바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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