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사진올려봅니다.
1. 8월말
2. 9월 1일
3. 9월 1일
4. 10월 10일경
5. 10월 30일
6. 12월 06일
경과사진 제대로 확인하려고 한달마다 이발했습니다.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774882&sca=&sfl=wr_name%2C1&stx=%C5%BB%B8%F0%B9%AB%BC%AD%BF%EC&sop=and
위 링크가 두달차까지 후기고
11월말이 딱 3달차여서 오늘 사진찍어서 올려봅니다.
처음엔 진짜 좌절도 있었고 진짜 엄청 심각했는데
막상 약먹고 바르고 할때는 그냥 그러려니 잊고 지냈습니다.(저도 유전 없습니다..그런데 탈모가 ㅠ)
나름 외모에 자신감갖고 살아온터라 정말 별의별 생각도 다들었었네요...ㅠ
대신 꾸준히 빼먹지 않고 저녁 아침으로 발랐고 약을 저녁 9시에 늘 먹었습니다 거르지않고
그러니 어느순간 다 회복되었네요 진짜...
그래도 당분간은 먹을생각입니다. 엠자도 아주 살짝 있는데 그것도 잔털이 나고 있다보니...
프로페시아 먹고 있고 미녹시딜은 볼두민쓰다가 집근처 약국서 동성 미녹시딜주길래 그냥 이거쓰고있습니다
이게 38000원으로 젤 싸네요 보니까
샴푸는 려 탈모방지 민감두피용 쓰고있습니다. 머리는 드라이기로 냉풍으로 말리고 있고요
이게 제가 하고있는 전부네요
막 탈모 시작하신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꾸준하게 약 드시고 발라보세요
첨엔 피로감이 있고 해서 부작용인가??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좀 처음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또
걱정이 앞서서 예민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어요
저도 글만보지 이런거 후기 작성은 여기가 첨인데 여기서 글보고 도움도 되고 위로도 받아서
당분간 한달마다 남겨봅니다
그럼 한달뒤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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