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 어쩌네 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심한 엠자분들 보면 앞머리로 가려지지도 않겠구나
졸 스트레스받겠구나 공감 하곤 하는데요
이건 뭐 별로 심하지도 않은데 굳이 이마까 놓고 엠자땜에 미치겠다고...올림 머리 못한다고 사진 올리고...
아니 그 정도로 미치겠으면 이식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앞머리를 짧게 치고 내려서 가리던가
각자의 처지에서 힘들다는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일단 탈모가 시작됐다면 약간의 엠자...지금이 그나마 행복한줄 아세요
앞으로 미쳐버릴 날들이 많아요
혹 정수리 탈모오고 약빨 안받으면 아예 답 없습니다
이식도 탈모 상태가 심해야 가능하고 이식한들 그닥 만족도도 떨어지구요
누군가는 정수리는 약 먹으면 되잖아요 라고 하는데
참 모르는 소리죠
비난하려고 올리는 글 아니고
요지는 탈모 정도가 심하지 않은 엠자인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라면 좋은 결과가 증명된 이식이라는 방법이 있는데
왜 불필요한 맘고생 하냐는 겁니다
이식해서 포마드하고 자신감있게 다니세요~~
고작 그 경제적 비용과 시간 때문에 이식 안된다고 할거면...그냥 그렇게 사시구요
대출이라도 내고 이식된다면 직장까지 그만둘 정도로 간절한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엠자 초기 이상은 되는데요
정수리 땜에 엠자는 고민해 본적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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