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그꿈에서 깨어난후 난 다시 다른 꿈을 꾸었다.........
이번에는 대학시절루 돌아간 것일까? 대학친구들이 꿈에 나왔다.....
친구들이랑 모르는사람들과 농구를했다.....(난 농구를 무지 죠아했다)
한참 게임에 열중했다.....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그녀........
사랑했던 여자는 아니지만 울과에서 나랑 "자기양~~여보~~" 이러면서 놀았던
정말 친했던 여자.....그녀가 내 앞에 나타난것이다. 우엑~~~지랄 같은 꿈
사랑하던 사람이 아닌데 왜 꿈에 나오는건가........................
그녀가 날 보더니 물었다....."너 머리가 왜그래?" 쩌비.......
암말두 못했다.......그냥...."응?....아...아냐...." 이말뿐......
그리구 필림이 또 끊겼다............시팔....
세번째: 이꿈은 별루 기억이 안난다......다만 친척들이랑 울 동네 사람들 나와서 내가 머리때문에 도망다닌던 기억뿐....아 동네 칭구들두 나왔다......
뭐 하여튼 머리때문에 쪽팔려던 기억뿐.............
에구 님들은 정말 악몽꾸지 마세영.......기분 정말 더러워영.........
근데 오늘 왠지 머리가 더 안빠져 보인다~~~헤헤!!!
오늘은 조금 스타일 나오네영^^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