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이마가 많이 까지기 시작하여 바람이 불면 무섭습니다..
사진은 2년전 사진인데 저때는 막 별그대에서 김수현머리 한다고 머리 저렇게 하고 다녔는데
저때는 그냥 머리 말리면 하루종일 저상태로 예쁘게 다녔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부쩍 많이 빠지더니 요즘은 머리말리고 저상태로 나가는데
시간이 지나면 머리가 자꾸 흐트러져서 머리 사이사이 저의 이마살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죽겠습니다..이제부터 조금 관리하려고 약을 먹으려 하는데 또 무서운게 쉐딩현상이란게...
너무 무섭네요..ㅠㅠㅠㅠ..일하다가 거울보면서 아 머리 빠진다 탈모다 이러면 남들은 전혀 모르겠다 하는데 이게 참..본인이 제일 잘 알죠..엄청 스트레스받고 마음아픈걸..예전엔 되는데 이게 갑자기 안되기 시작하네..?
이런 생각이 들고 막 무섭습니다..ㅠㅠ..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 쉐딩현상에 대한 글들을 보면 백개 넘게 빠진다 하시는데 정말 그러나요??
요즘 머리감으면 1~15개 정도 빠집니다. 생활하며 빠지는 머리는 더 많겠죠..
15개 정도 빠지는 사람이 먹어도 100개넘게 빠지고 그러나요..??너무 무섭네요...관리는 해야하는데
그 빠지는게 너무 두려워서...제가 일도하고 학교도 다니고 민감할 나이다 보니 집에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너무너무 고민됩니다..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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