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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고민이 많은 30대 중반 여성 도와주세요.....

  • 9년 전

  • 1,992
30
안녕하세요
사이트 알게 되고 처음 글 올리네요
많은 분들이 저처럼 고민중이시라니 힘이 되기도 ㅎㅏ고..씁쓸하기도 하고..

저는 부모님이 아빠도 탈모 엄마도 골룸...(엄마아빠 죄송...)
어렷을때는 엄마를 창피해 하는 나쁜 딸 이었죠
요즘에눈 결혼한 동생도 탈모가 심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저는
어렷을때부터 아기 머리처럼 얇고 가는 모발을 타고 났엇는데
요 근래 신경 쓰고 두피를 봐서 그런지 아니면 조금 자연스레 준것인지
하이러이트 조명이 있는 곳에서 정수리를 보면 너무너무너무너무 놀라요 ( 정수리가 훵 하고 반짝)

강남의
ㅁㄹ 한의원에서 6개우ㅏㄹ 정도 상담 받고 한약도 먹고 침도 먹고 그랬는데 나아지는게 안보이네요
사실 전 원래 머리숱이 적은 편이라서 탈모(50-70개 이상 우스수 빠지는) 증상이 없어도
자연스레 빠진 곳에서 머리가 안나기 시작한건지...

요즘 제 정수리 촬영하고 확인하고 옛날 사진이랑 비교해보고 매 순간 심란 하네요...

보면 다들 고민이시고 여러 방법들을 시도하시는데
저는 곧 임신 하고 싶어서 약을 먹어도 갠찮늘지...도 궁금하고

한의원에서는 정수리가 좀 넓게 느껴질수 있으나 그정도로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며 피곤하지 않게 컨디션 조절 잘하라고 하네요

ㅁㅅㅇ 피부과 카톡 상담으로 해당 사진 보내봤더니 와서 직접 상담 해봐야겟지먼 두피 문신도 추천한다고도 하고...

두피 문신은 나중에 독소 때문에 아이에게 해가 된다거나 하진 않을까요?? 궁금한개 많네오.


저희 네식구는 온가족이 탈모인걱만 같아서 속상하고 속상하고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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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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