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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늘하루도 열심히..

  • 9년 전

  • 707
5
탈모인들이 죄인인가요? 그리고 부끄러워 해야하는 일인가요?
저도 탈모를 겪으면서 힘든적 많았는데 나름 받아들이면서 움츠려들지 않고 살았던것같아요..
지금은 흑채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사회생활이 정리될쯤 그냥 제머리로 살렵니다.
아님 나름 긴생머리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나중엔 예쁜가발도 써보고 싶어요..
우리 스스로가 초라하게 생각하고 산다면 남들은 더 그러지 않을까요?
솔직히 남자분들은 탈모인분 엄청 많지않나요? 심한정도는 있겠지만..
저는 그냥 그런분들 보면 불쌍하게 안봅니다.. 그저 남자일뿐
머리숱이 많았다면 더 멋져보일수 있었겠지만 우린 이렇게 태어난걸
못가진것에 연연하며 살면 뭐합니까? 누리지 못한거 부러울뿐입니다.
당당하게 삽시다..
그래야 탈모인들에 시선이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힘내서 일상생활들 하길 바랍니다..
달달한 커피도 마시고 웃긴 동영상도 보시면서 깔깔대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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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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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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