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3년전 모습을 보는것 같군요.......전 원형탈모땜시3년간 고생했거든요
일단은요 심신적으로 안정을 취하는게 좋아요 규칙적인 생활두 중요하구요 스트레스안받는게 제일 중요하죠 밥 제때 제때 먹구요 너무 머리에 신경쓰면 안좋아요 제 경험으론 머리에 신경 많이 쓰니까 더 빠지더라구요 글구 병원 가서 주사 맞지 마세요 그거 호르몬 제제 인데 몸에 안좋다구 하더라구요 혹시 학생이면 방학때 절 같은데 머리 깍고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회에선 사람들 마주치니까 머리 땜시 더 신경쓰여서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글구요 전 검은콩 갈아서 먹구요 두유같은것두 많이 먹었어요 글구보약두먹구 그거땜시 머리가 다시 낮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일단은 아무것두 안하는것 보다는 마음이 안정돼니까 좋아요 글구 저두 아작 완치는 안됐는데 티는거의 안나요 예전엔 머리카락이 40% 정도가 빠졌었거든요 눈섭두 빠지구 해서 그리구다녔어요
그리구 듬성 듬성 빠졌으면 증모제 쓰세요 머리가까이 대고 보지 않은 이상 티 안나거든요 그리구 제일 중요한건요 머리가 다시 난다는 희망을 가지세요 그렇지 않고 자포자기 하면 더 심해지니까요 제말대로 하면 한 6개울 정도면 머리 확실이 나니까 걱정마세요 남성형 탈모에 비하면 새발에 피죠 전 요즘 남성탈모땜시 걱정 이거든요 그럼건강하세요 궁금한거 있으면 메일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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