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장복하면 간건강을 해친다고들 하잖아요
탈모약 먹으면 간 나빠진다
보호 해야 한다는둥
전 솔직히 피로감이나 성욕 감퇴 묽어짐 이런건 잘 모르곘습니다
그런데 요즘 걱정되는게
간건강이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들 하고 계씨는지,
술은 술대로 먹어야 할일이 있고
약은 또 약대로 먹어야 하는데,
술 마실일이 생기면
아침일찍 약을 먹고
아니면 비슷한 시간에 늘 먹긴하는데
얼마전에 처음으로 술을 먹고 나서
필름이란걸 끊겨 봤네요
여친한테 물어보니
인사도 잘하고 약간 비틀거리긴했지만
심한건 아니고 손잡고 잘 걷고
선물 전해 줄계있었는데 그것도 잘 챙겨서
동료들에게 전해주고
말도 잘하고 여친이 만두 먹고 싶다고 해서 만두도 사주고 했다는데
모텔에서 깨어서
여기는 어떻게 들어왔는지
계산은 누가 했는지
어떻게 해어졌는지 다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근데,,
소름 돋는건
제가 스스로 샤워도 다하고 씻고
중간에 자다 깨서 여친이랑 좋은 시간도 다 보내고 했다는겁니다
이럴수가 있나요,,ㅜㅠ
처음 이런일을 겪다 보니 ,,
심하게 혼란스럽습니다,ㅡ
간때문인가 싶어서
간 보호제라도 먹어야 하나??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술먹으면 얼굴도 빨개집니다
원래 술 많이 마셔도 멀쩡하거든요,,
개 말술이라서 소주 한병 한 5분컷입니다
4병 정도는 그냥 깔고 가고요,,
그날은 소주 4병에 막걸리 4병 정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먹은건 아닌데,
좀 무서워 졌습니다 ,,ㅜㅠ
간 보호들 어떻게 하시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