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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프로스카 복용 하시는분들 간건강은 어떻게 지키시는지요

  • 9년 전

  • 1,382
5
약을 장복하면 간건강을 해친다고들 하잖아요

탈모약 먹으면 간 나빠진다

보호 해야 한다는둥

전 솔직히 피로감이나 성욕 감퇴 묽어짐 이런건 잘 모르곘습니다

그런데 요즘 걱정되는게

간건강이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들 하고 계씨는지,

술은 술대로 먹어야 할일이 있고

약은 또 약대로 먹어야 하는데,

술 마실일이 생기면

아침일찍 약을 먹고

아니면 비슷한 시간에 늘 먹긴하는데

얼마전에 처음으로 술을 먹고 나서

필름이란걸 끊겨 봤네요

여친한테 물어보니

인사도 잘하고 약간 비틀거리긴했지만

심한건 아니고 손잡고 잘 걷고

선물 전해 줄계있었는데 그것도 잘 챙겨서

동료들에게 전해주고

말도 잘하고 여친이 만두 먹고 싶다고 해서 만두도 사주고 했다는데

모텔에서 깨어서

여기는 어떻게 들어왔는지

계산은 누가 했는지

어떻게 해어졌는지 다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근데,,

소름 돋는건

제가 스스로 샤워도 다하고 씻고

중간에 자다 깨서 여친이랑 좋은 시간도 다 보내고 했다는겁니다

이럴수가 있나요,,ㅜㅠ

처음 이런일을 겪다 보니 ,,

심하게 혼란스럽습니다,ㅡ

간때문인가 싶어서

간 보호제라도 먹어야 하나??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술먹으면 얼굴도 빨개집니다

원래 술 많이 마셔도 멀쩡하거든요,,

개 말술이라서 소주 한병 한 5분컷입니다

4병 정도는 그냥 깔고 가고요,,

그날은 소주 4병에 막걸리 4병 정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먹은건 아닌데,

좀 무서워 졌습니다 ,,ㅜㅠ

간 보호들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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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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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