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정말 좋은 생각을 하셨네요.
제가 어젠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 앞에서 모자를 벗었습당..
밥먹을때..
이야기 할때나 무언가를 할때 그 사람의 눈을 볼수 있어서 일까요?
훨씬 낫던데요.. ^^
잠시의 용기(?)가 더 기분이 좋더군요.
걍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만큼 고민하고 갈등하시겠지만
다음은 알죠?
캬하하하하
건강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감자] wrote:
> 음... 세뇌라...
> 그걸 느끼셨다니 대단한 혼돈이 오시겠군요.
> 정말 큰걸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평생을 살아가죠.
> 이게 자기생각인지 아님 세뇌를 받은건지 전혀 느끼지 못한채로 말이죠.
> 북한사람에게 자유를 이야기 하면 이해하지 못하는것 처럼
> 우리도 자유가 먼지 모르고 자신은 자유롭다고 느끼며 하루 하루를 삶니다.
> 결국엔 죽는날까지...
>
> 배부른 돼지보단 배고프 소크라테스가 되라...
> 근데 요즘은 다들 배고픈 돼지가 되구 있군요...
> 돼지가 자신이 돼지란걸 알까요... 쿠쿠 ^^;
>
> 우린 인.간.답.게. 살아야 합니다.
> 결국 우린 인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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