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동전만한 원형탈모 2개 발생되어 피부과가서
치료받으며 M자 부분 탈모도 있는것같아 진단받아보니
탈모라고 네오페시아+목시딜 처방받아 4개월정도 먹음.
M자 부위에 발모는 없었으며 전체적으로 머리에 힘이 생기고
가려움증상이 사라지는 효과가 단기간이지만 있었음.
심리적인 이유인지 발기력저하 및 사정량감소
사정시 오르가즘 저하로 인하여 약을 일단 끊음.
약을 끊고도 상당 기간 같은 현상이 지속되었고
유산동 운동 및 생활습관개선으로 많이 호전됨을 느낌.
종합적으로 예민하게 약에 대하여 반응하다보니 심리적인 이유로
부작용을 겪은게 아닌가 생각해봄.
하지만 약을 무작정 먹기도 부담스러운 상황.
약빨 떨어졌나 가을 환절기 들어서며 가려움증상이 생기며
M자 부위가 깊숙히 파이며 정수리 앞쪽 머리 털리기 시작 ㅠ..ㅠ
완전 대머리 유전자는 친가 외가 없으며 집안 어른들은
나이드시고 M자 부위 숱없거나 깊게 파인분 몇몇분 계심.
아버지 어머니 탈모 있는거 같아 나도 빼박 당첨같음.
약은 부담스러워 약은 엘크라넬+마이녹실 아침저녁 바르고 있음.
1~2달 지켜보다 답안나오면 약 목을 각오하고있는데
예전 약먹을때 M자부위에 그닥 효과는 없었던것같아
이제부터라도 내 몸에 맞는 치료법을 찾아봐야겠음요 ㅠ..ㅠ
사진 찍으면 거울로 볼때보다 훨씬 심각하게나와 짱남 ㅋㅋ
탈모 증상 느낀건 머리감다가 M자부의 머리카락 몇가닥이
꺾인 머리발생되어 손끝으로 까끌거림을 느끼다가
몇일 후 머리카락 사라짐. 가려움증 동반되며 붉은 홍반이
발생되고나면 머리가 확 확 사라졌던것같음.
갑자기 탈모에 대한 고민으로 일상생활이 탈모 탈모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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