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의 인간의 관계는 우호적 관계와 비 우호적 적대 관계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적이네요.. 그런분들.. 참.. 하하하.. 돈얼마 더 벌자고... 훗...
인생이.. 훤하네요 안봐도..
잘삽시다 멋있게..
벗는중.... wrote:
> 70%라네여.....
> 뭐 사람마다는 틀리겠지만.....
> 그렇다네여....
>
> 잘생기구 못생기구는 태어나는것두 중요하지만...
> 헤어스타일이 미치는 영향이 많게는 70%라네여........
>
> 예전에 테레비에서 본 내용인데.....
> 나갈려구 머리 각잡는데 스타일이 안나와주니깐...적어봅니다.
>
> 프로페시아 떨어져서 처방받구 약사러갑니다...
>
> 저번 약 타러갔을때는 의사넘하구 싸웠음다...
> 4개월정도 먹은건데...사진찍으면서 머리가 마니 났다자나여...
> 뭐 설문지 그런데 적으면서....
> 그래서 아니라구 했더니....
> 먼저 사진하구 비교해주면서....이거 보라더군요...
> 근데 생각해보니깐...
> 난 앞머리 탈몬데....뒷머리 사진가지구 이렇다 저렇다 하면 뭐합니까..
> 구래서 암튼 더 빠졌다구 하니깐..
> 딴사람들 머리 난 사진을 막 보여주더군여...
> 해서 웃으면서 그넘이ㅣ 난거랑 내가 빠진거랑 무슨상관이냐구 했져...
> 했더니 혼자 궁시렁거리더군요...쩝~~~
> 의사두 확 대머리는 아니구 이마가 엄청 넓은 대머리더군요...
> 해서 더 지랄해줄려다가 참았져....
>
> 그 의사는 자기는 대머리가 아니라구 생각되나바여...
> 내가 아직 자기보다 덜빠졌다구 해서구러는건지...
> 첨에 갔을때 나보구 왜 아직 대머리두 아닌데 구러냐더군요..
> 의사넘덜 정말 짜증납니다......ㅋㅋ
>
> 약사넘들이랑.....
> 약사넘은 처방약사러갔더니...
> 다른약을 권하더라구요..
> 프로페시아랑 먹으면 엄청 좋다구...
> 해서 귀를 좀 기울여 줬져..
> 약값을 물어보니깐.....12만원이더군요..
> 돈두 안되구 너무 비싸니깐.....좀 알아보구 온다니깐..
> ㅋㅋㅋ
> 구럼 프로페시아를 사지말구 그걸 사라는 거에여....
> 너무 황당해서...
> 한번 흘겨줬더니.....담에 가면 안그러더군요..
> 칭구넘두 탈모중이라..
> 며칠전부터 약을 먹기시작했는데...
> 그 약국서 샀더군요..
> 나 하구 똑같은 소리를 들어서...
> 시끄럽다구 걍 그 약이나 달라구 확 잘라 말했다더군요..
> 아주 상습범인 모양이에여..
> 그넘두 대머리구...
> 약사인지 아닌지 모르는데....카운터맨 냄새가 물씬 나는넘입니다..
>
> 암튼.....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
> 그걸 내세워서 돈을 뜯으려는 흡혈귀 같은 넘은...
> 아주 생매장을 시켜야 한다구 생각이 듬니다....
>
> 머리빠지는건 신체적 변화만이 아니라...
> 심리적인게 더 크게 변화 되는거 같습니다..
>
> 요즘 들어 칭구들하구 마니 싸움니다..쩝~~~
> 술먹자구 해두 너나 먹으라구 하구...
> 여자꼬시러 가자구 하면...욕까지 나옵니다...
>
> 언능 그날이 오면 좋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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