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5개월 접어들었고...
미녹 3개월 정도 됐습니다..
탈모 시작된건..2~3년정도...
이것도 유전일지는 모르지만...저희집은 아주 서서히 진행된다더군요..
구래서 아직 사람들이 거의 모를정도까지는 커버가 됩니다..
그래도 나름데로 가리고 다니는데..심각할 정도가 되고 말았네여..
서서히 진행 되면서 지속적으로 아주 확 벗겨진다는 단점두 있네염..쩝~
암튼 프로페시아로 진행이 덜된다는거에 만족하다가..
1달 정도 전부터....수면부족과 스트레스, 커피 담배등등으로...인해..
엄청 빠지더라구요...2년빠질게 1주일 정도 만에 빠지는 정도까지여..
졸업앞두고 논문쓰고 있거든요....쩝~~~
암튼 해서...일단 엄마한테 투정 엄청 부리구...
염색을 했읍니다....머리가 훨씬 많아 보이더군요...
집에 와보니깐...
투정을 부리고 갔던차라...엄마가 집앞 건강식품점에서..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를 갈아서 가져 오셨구...
약콩 하구 감식초를 사오셨더군요...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간것은 우유에타서 하루 4번정도 마십니다..
감식초에 담근 약콩은...일주일 정도 담근뒤...먹으라구 해서..
아직 먹지는 않았는데..
오늘 엄마 칭구분이 말씀 하셨다는데..
담근 검은콩을 식초에서 떠먹지 말고...
식초에서 꺼내서 물로 한번씻은후에....바짝 말려서
왔다 갔다 하면서 먹는거라더군요...
식초대신 백세주에 할때는 하루만 담뒀다가 물로 씻지말고 말려서 먹구요..
거기다가 아모노산 제제로 약사넘에 추천한건데..
설명서 보니깐 피부미용에다가 발모촉진에 좋다는 약입니다..
피로페시아랑 먹으면 효과가 훨씬 좋아진다던.....뭐 그약인데..
그거 먹구...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넣구 갈은거에다가...
인삼뿌리 같이 생긴 뭐 이름은 모르겠는데..
남성탈모와 회춘(ㅋㅋ) 좋은 약이라느거 하나 더 첨가했구요..
프로페시아랑 미녹은 계속 사용하구요..
미녹은 5%에서 3%로 바꿨음다...
5%스다 머리가 더 빠진 느낌이 들어서...근데 확실한거 같기두...
결과입니다..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 바르면 솜털 나는거 보이시져......
전 계속 사용했기땜에 솜털이 생기다 없어졌다...햇거든요..
근데 자연요법 병행 일주일 사용결과는...
프로,미녹 사용때 보다 긴 솜털이 됐습니다..
이게 여기가 끝인지 더 자랄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암튼 쥐꼬리만한 희망이 보입니다..
프로, 미녹 사용시 솜털이 0.5센티 정도 였고....
지금 1~1.5정도는 됩니다....근데 물론 머리는 아니구 솜털이에여...ㅋㅋ
근데 확실히 검게 얇게 나와 있으니 좀 기분은 좋군여...마니
엄마 아시는분은 나이드셔서 머리 전체가 흰색인데...
머리숱은 굉장히 많구요....
그 분은 꽤 오래전부터....검은통이 아니라...그냥 밥에 너먹는 콩을...
간식으로 드셨다는군요....생으로...씹거나 그냥 삼키거나..
나이가 많으신데두 오히려 머리가 검어지구....
원래 많은 머리가 훨씬 많아 지셨다더군요...
직접들은 애기니깐 신빙성은 보이네여...
약두 그렇구 콩두 그렇구 여러번 먹으니깐....힘들거 같구 귀찮을거 같았는데.
며칠 안됐어두...습관이 베서 귀찮지두 않구..잘 먹어지더라구요..
콩, 검은깨. 다시마 간것은 밥먹기 전에 먹습니다...
흡수가 잘돼라구....ㅋㅋ
오늘까지는 우유에 타먹었는데...
낼부터는 물에 타먹을라구요...
양약을 먹어주니 우유와 섞여 아무래두 약효가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지푸라기의 마음이져......
참 머리는 닥터모 두피클랜징인가 그거 씁니다....것두 일주일됐는데..
덜빠지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그것때문이지 콩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전 이걸 평생 먹기루 했습니다..
엄마가 딴건 안해줘두 이건 거르지 않구 해주신다구 했구요..
결혼하면 마눌한테 넘기시겠지만....
아직 사용기 적을 시기는 아니지만...
약간의 변화는 느끼고....있으니 한번 적어 봅니다..
6개월 이상은 먹어줘야 된다구 생각하니.....
천천히 사용기와 변화기 올리겠습니다..
구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