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하..

  • 9년 전

  • 766
3
제 나이 24, 모발이식, 약 복욕한지 이제 곧 3개월차네요..

고등학생때부터 엠자이마여서 신경을 안 쓰고 살앗습니다. 신경쓰게 된건 작년 군 전역하고 머리를 기르다 보니 앞머리가 자꾸 갈라지드라구요. 그래서 병원가서 진단받앗는데 초기판정. 하필 검사받은데가 한의원이어서 돈 좀 날렸습니다. 당연히 좋아진건 없었구요.

그러다 어떻게 파마를 잘하다보니 나름 만족스럽게 다녔습니다. 그렇게 머리에 대해 신경을 안 쓰게 됐습니다.. 그렇게 몇달 지난후 앞머리가 계속 5대5로 갈라져서 아 파마때문에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두부 연모화가 이때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렇게 연모화가 되다 지금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불과 1년전만해도 엠자말곤 멀쩡했던 제 머리가 지금은 푹 죽어버린 머리로 변해버렷습니다

일년전에 한의원에 안가고 일반 피부과에 갔다면.. 그래서 피나계열 약을 일찍 먹었다면...

방금 씻으면서 머리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속상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ㅠㅠ 여기 말고는 푸념하고 하소연할 곳이 없네요..

모두 득모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