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복용 10일 복용하다가 중단한지 3틀 되었습니다.
비오틴도 먹기 시작했구요..
근래 계속 대다모 게시판에 m자 효과 없고. 더 빠지고 악화 가속화 되었다는글들도 계속 보이고.
더 두렵고 겁이 나고 전전근근 하루종일 대다모.이마반 사이트만 보고 같은글 반복해서 보고..
답도 없는데 말이져...
성기능?이런거 두렵지 않은데.. 쉐딩으로 악화 되지 않을까..새로 나온다고 하지만 불투명한 확답...
M자탈모 중기에서 말기로 넘어가는 상태에서 효과보단 악화가 될지 더 걱정이고...
정수리라도 지켜야겠다라는 심정으로 먹어야지 하면서도...
쉐딩으로 멀쩡한머리까지 빠져서. 복구 안되면 어쩌나.. 먹고 후회할거 같은 생각도 하고..
내년 4월이 가족행사 ( 누님 결혼 ) 있다보니 시기상 먹고 더 악화되면..
결혼식장에서 어떻게 대처할까.. 등등 너무 심각한 불안 증세가 있어요
하루에 골백번 골천번 생각하고 혼자 스트레스 받고... 만약 치료가 안되면.. 먹는만 못할거 같고... 초조해서
담배만 피고 있고.. 한숨만 쉬고.. 약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흥정적으로 먹어야하는데..
계속 이런 불안 증세가 있어서 미칠것 같습니다.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봐야하나 싶네요
대체 무엇때문에 이 굴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찹찹한 심정입니다.
오늘도 다시 먹어야겠다 하면서 결국 복약을 실패 했네요...
이 과정을 매요일.매시간 반복합니다..
선배님들 조원좀 부탁합니다.. 저 정말 정신병 있는건가요? 우유부단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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