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주제토론] 프로페시아,프로스카,아보다트 복용시 얼굴 여드름[확정ㅇ,근거ㅇ]

  • 9년 전

  • 32,979
48
1.jpg

<프로페시아 기본상식글 >

2.jpg

<밑에 글읽고 사진 봐주세요>

3.jpg

<밑에 글읽고 사진 봐주세요>

4.jpg

<밑에 글읽고 사진 봐주세요>

5.jpg

<밑에 글읽고 사진 봐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베이스 상식 글 꼭 읽고 가주세요.

-----------------------------------------------------------------------------------------------
[베이스 상식]

5α리덕타제효소가 테스토스테론과 만나면 탈모를 일으키는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변하는데, 이 약은 5α리덕타제효소를 억제하여 DHT의 농도를 감소시킴으로써 탈모를 억제한다.
테스토스테론이 남성호르몬이므로 남성 전용으로 사용되며, 여성이 복용하는 것은 금하고 있다.

18∼41세의 남성 1,879명을 대상으로 한 2년 동안의 임상실험 결과 83%에서 탈모 방지 효과를 보았고, 66%에서 발모 현상이 보이는 등 효능이 입증되어 1997년 12월에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미국식품의약국)로부터 최초의 먹는 탈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치료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복용하여야 하며, 복용을 중단하면 몇 달 뒤에는 다시 탈모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체적인 열등감을 유발하기도 하는 대머리를 치료한다는 점에서 행복을 만들어주는 알약이라는 의미의 해피메이커로 불리기도 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20세기의 신약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기도 한다. 2000년 5월부터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제가 샴푸구매를 할려고 자주이용하는 사이트 이름이 해피 메이커였는데 여기서 따온 이름인가보네요)

[네이버 지식백과] 프로페시아 [Propecia] (두산백과)

-----------------------------------------------------------------------------------------------


원래 백옥같은 피부였습니다. 건성피부라 땡기긴 했지만 얼굴 전체적으로 여드름이 나지 않는 피부였습니다.
제가 프로스카 4분에1을 복용한 다음부터 이마 쪽에 작은 여드름이 조금씩 계속 났었습니다.
(이마쪽에 여드름이 없어지면 다시나고 없어지면 다시나고 이마 특정부위에만 반복적으로 일어나고있습니다.)
화농성 여드름이 아닌 뭔가 조그만한 여드름이 였습니다. 좁쌀같기도하고 일반여드름보다 작은 여드름 입니다.
화장품,샴푸,비오틴,오메가,아연 등등 다 끊어보고 실험을 해봤지만 이마 여드름은 계속해서 났었습니다.

*오메가 도 먹으니 얼굴에 기름이 많이 났었습니다.
*비오틴은 먹으니 볼쪽에 여드름 같은게 났었습니다.
*아연먹으니 몸전체적으로 두드러기 가려움이 일어났었습니다.


이 보조식품들을 다끊어보았지만 이마 여드름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제가 코 성형 수술을 하면서 프로스카를 자의반 타의반 3일정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이마에 여드름이 나지 않았습니다.


!!!!!!!!!!!!!!!!!!!!!!!!윗 베이스 상식글에서 제일 중요한 point!!!!!!!!!!!!!!!!!!!!!!!!

5α리덕타제효소가 테스토스테론과 만나면 탈모를 일으키는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변하는데, 이 약은 5α리덕타제효소를 억제하여 DHT의 농도를 감소시킴으로써 탈모를 억제한다.

결과 ->

네이버에 조금만 쳐보면 남성호로몬(테스토스테론)에 의해서 여드름이 발생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프로스카가 5a리덕타제효소를 억제한다고 한다면

프로스카 미복용 [10개 남성호로몬] + [10개 5a리덕타제효소] = 탈모촉진

프로스카 복용시 [10개 남성호로몬] + [03개 5a리덕타제효소] = 탈모감소

(프로스카에 의해서 10개중 7개의5a리덕타제효소가 방해받고
남은03개5a리덕타제효소가 3개의 남성호로몬만 DHT로 결합)

여기서 결합되지 않고 남은 7개의 남성호로몬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남아서 배출될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에 얼굴로 가서 여드름을 유발하는 겁니다. 즉 기존에 탈모를 촉진하는 남성호로몬이

프로스카를 복용함으로써 5a리덕타제효소와 결합되지 못하고 남아서 부작용으로 여드름을 유발시킨다는 겁니다.

의사들이 프로스카 여드름이랑 관계 없다고 씨불여도 이건 무조건 확정입니다.

프로스카,프로페시아,아보다트를 먹고 여드름이 나시는 분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얼굴중에 이마에 제일 활성화 된 듯 합니다.

얼굴중 다른 부위(턱,볼,인중 등)에 활성화 되신분들은 다른곳에도 막 나겠죠??

제가 프로스카 3일 끊어보니 이마에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나던 여드름이 사그라 들었습니다.

또한 네이버,대다모,탈모커뮤니티에 찾아봐도

프로페시아,프로스카,아보다트를 먹고 얼굴에 여드름이 났다는 글이 많습니다.

물론 복용해도 얼굴에 여드름이 안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얼굴에 안는분들은 몸중에 어딘가에 날겁니다.

엉덩이,등,팔뚝뒷살, 등등 아니면 부작용으로 털이 더심하게 난다던지요. (저도 몸에 털이조금더 났습니다.)

여드름 자체가 안나신다면 사정량감소, 발기력 감퇴, 여유증, 브레인포그, 등등 다양한 부작용 올겁니다.

하지만 얼굴에 여드름이 난다면 무조건 프로페시아,프로스카,아보다트 때문 입니다.



혹시 다른 견해 있으신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대머리 문어보단 여드름 멍게가 좋겠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