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Re: 부르스님 보세요! 저의 3년연애경험 최종 통계자료 입니다. (매우 객관적임)

  • 25년 전

  • 1,026
0
탈모왕 wrote:
>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 음 저의 경험을 일기장을 다시 뒤져보며 객관적으로 통계를 내봤습니다.
> (헤~ 저 아직도 일기써요 ^^)
> 최근 3년사이의 연애일지 통계입니다.
>
> 1) 이모양: 당시나이=22세 직업=학생 상태=퀀카
> 만난지 6개월만에 고백했음
> 고백즉시 첨에 못믿다가 확인후 무지하게 인상 꾸겨짐
> 점점 멀어지며 결국 헤어짐. 탈모가 큰영향으로 작용했음
>
>
> 2) 김모양: 당시나이=21세 직업=유학생 상태=양호
> 만난지 3개월만에 고백
> 고백후 믿어지지 않는듯이 머리를 유심히 만져보며 관찰함
> 머리애긴 그후로 절대않함 나중에 서로 성격이 않맞아서 결국헤어짐
>
>
> 3) 배모양: 당시나이=22세 직업=학생 상태=죽였슴
> 고도의 증모제 기술로 커버하고 끝까지 말하지 않았음
> 매일 머리들킬까봐 신경쓰고 엄청 스트레스 싸였음
> 결국 만남은 믿음이 중요하고 솔직해야했는데 결국 먼저헤어지쟈고했음
>
>
> 3) 김모양: 당시나이=22세 직업=학생 상태=괘않음(?)
> 만난지 4개월만에 고백
> 고백후 침착하게 날 위로해줌. 고도의 증모제 기술을 만날때마다 입이닳도록 칭찬하며 감탄해했음
> 어설픈 날라리짓하다 앤친구의 밀고로 현장에서 즉사했음.
>
>
> 4) 최모양: 당시나이=23세 직업=피아노교사 상태=미스코리아 출신
> 만난지 2개월만에고백
> 고백후 입을 다물지 못했음
> 고백후 시간이 지나며 남자로서 우위권을 상실 결국 여자에게 끌려다니게됐음.
> 나중에 헤어진후에도 작업을 집요하게 방해했음
> ** 최근 몇일전 용서해달라고 5개월만에 다시 전화가옴.. 전화하면 박살내버리겠다고하며 무식하게 끓었음.
>
>
> 5) 이모양(최모야의 단짝): 당시나이=23세 직업=국민학교선생 상태=나의 이상형임
> 정식으로 사귀자고 말하며 고백했음
> 고백후 눈물을 흘리며 용기(?)에 감동하며 위로해쥤음.
> 친구의 집요한 방해와 집안의 갈등으로 얼마후 곧 헤어졌음
>
>
> 6) 박모양: 당시나이=25세 직업=유학생 상태=키 175의 쭉쭉이
> 만난지 2개월후 고백
> 첨에 괘않다고 말함 하지만 찌그러지는 인상은 자신도 미처 커버하지 못했음
> 친구와 통화중 마치 탈모가 에이즈같은 병인양 말하는걸 친구가 우현히 듣게됨
> 결국 헤어지구 지금 친했다고 생각했던(?) 선배형이 꼬셔서 둘이 현재 동거중임
> (내가 만난여자중 최악의 시나리오였음)
>
>
> 7) 크리스티양: 지금나이=19살 직업=학생 상태=지금 발육중 -_-;;
> 결혼을 전재로한 만남이 아니기에 고백계획없음
> 아쉽게도 일본여자로 일본 검도도장의 딸임.
> **현재 독립운동중임** --^
>
>
> 제가보기에도 제가 참 한심하네요.. -_-;;
> 언제나 정신 차릴러는지.
>
> 음 암튼 고백은 빨리 하신는게 좋을겄같습니다.. 저의 경험상.
> 내일 내일 미루다간 나중엔 정말 힘들어지죠.
> 만약 정말 신중한 만남이라면 적당한 시기를 잡으셔서 이야기하세요.
> 한결 편해지실꺼에요.
> 거 매일 여자분 만나며 들킬까봐 신경쓰는거 정말 못해먹겠더군요.
> 하지만 너무 성급하게는 서두르지 마세요!
> 좀 시간을 두시구요 친해지고 상대를 알게되었다고 느껴지실때 그때 이야기해보세요.
> 그때까지 부르스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또 감동시켜주세요..
>
> 글구 " 이여자와 끝나면 상처 받을까봐서.." 이런 말씀하지마세요.
> 사랑이 힘들다는것은 내가 다치고 상처받을까봐 두려운것이죠.
> 그렇다면 그분은 사랑보다 동정을 먼저 얻게될겄입니다 ........
> 꼭 잊지마세요.
>
>
>

헤..그중 끝까지(?)간 분이 몇명인지???궁금해서용...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