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필자의 왼쪽이마
1, m자주면 솜털이 조금 굵어지는게 확인된다 , 오른쪽 이마보다 왼쪽이 더 심하게 파여서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
원래는 솜털에 굵은털 2~3가닥 뿐이였는데 굵은 털이 다수가(사진화질이 안좋지만 , 육안으로보면 10가닥이상임 ) 보이기 시작함, 뭐 한달 조금 지났는데 말도안된다고 생각할수있는데
매일 거울을 보며 체크를 하기때문에 나만 알수있음 ,
2,평생 살면서 피부트러블을 겪어본적이없음 , 1년에 1~2번 나는 뾰루지가 대부분이였는데 , 피부가 매우 건조해지며 , 각질이 미친듯이 올라옴 , 다른 사람은 겨울이라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할수있지만 , 필자는 7사단 화천 GOP근무시절 영하 20도때만 존슨즈 베이비로션을 발랐고 , 안발라도 피부는 괜찮았음 ,
3, 급 피로함과 , 불면증 , 가끔 큰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피곤할때가 있는 반면 , 활동을 피로할정도로 하고도 잠이 미친듯이 안올때가 있음 ,
4 ,지금 현재 매우 신경쓰는부분인데 , 약복용 및 사용 기간으로보아 쉐딩기간인데 , 머리가 미친듯이 많이 빠짐,
처음 발견했을떄가 26일차쯤이였는데 , 처음에는 빠지는갯수 매일 확인했지만 ,지금은 확인안함, 확인하면 매우 스트레스 쌓이고 화가남 ,
5, 약먹는건 괜찮으나 , 미녹시딜 아침저녁으로 머리 감고 바르는거 진짜 귀찮음 , 머리를 위한일이라지만 , 밖에 약속도있고 가끔 술먹고 밤샐수도있으나 , 그것들을 뿌리치고 컴백홈 하거나 , 미녹을 들고 머리 안감고 바르는경우가 생김 ,
6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약 복용후 성욕 감퇴가 있다는걸 종종 보았는데 필자는 비슷하거나 더할때도 있는것같음 , 초반에는 의식해서 그런지몰라서 조금 떨어지는 감이있었는데 , 현재 전혀 그렇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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