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다 각기 다른 이유로 상세한 설명없이 약 복용을 신중하라던가, 잠시 끊으라고 하죠
가장 큰 이유를 무엇으로 생각하시나요?
1. 아보 복용에 따른 정자수 감소 부작용으로 인한 난임 문제
2. 프로스카 절단시 가루가 혹시 모를 가임기 부인에게 노출될 수 있는 위험
3. 경구약 복용 중 임신한 태아의 기형아 발생 우려
1번의 경우는 아보다트가 확률은 제쳐두고라도 정자수 감소를 부작용으로 인정한 부분이니 뭐....
2번은 1mg 프페나 그 카피약을 먹으면 해결될 문제이구요.
3번이 사실 제일 우려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확률적으로 정말 극히 낮은 확률이잖아요.
일반적으로 기형아 출산 확률보다 낮지 않을까 싶을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아무래도 찜찜하니
끊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의사마다 위에 3가지 혹은 그 외의 이유로 간략하고 잠시 끊으라고 하지만 3번만 아니면 프페 복용해도 되는거 같기도 하구요.
막상 끊으려고 하니 걱정도 앞섭니다.
끊으면 얼마동안 끊어야 할까 싶기도 하구요. 이 또한 명확한 의학적 근거가 있으면 좋으련만...
고수님들 의견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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