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활동은 없이 눈팅만 하다가 저의 탈모역사를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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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카피약(헤어그로정)
2014년11월부터 → 2015년10월31일 까지 먹었습니다
아보다트 카피약(두테스몰)첫 아보다트 제네릭 종근당표 입니다.
2015년11월1일 → 2016년1월1일 까지 먹었습니다
아보다트 카피약(다모다트)(아보다트 계열 중 제일 저렴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6년1월2일 → 현재까지 계속 먹고 있습니다.
총2년1계월 지났습니다. 쉐딩 저는 2번 왔습니다.
M자 탈모 이다 보니 뚜렷한 효과를 봤다고 말 할 수가 없더라구요.
계속 빠지는 상태를 지연시켜 주는 역할 밖에 안하니... 연모화는 계속 진행중이구요
전에는 소문자m 정도 사이즈 밀렸다면 지금은 대문자M정도 밀렸네요...ㅋㅋㅋㅋㅋ
여러 글을 읽다보니 프로페시아 보다 아보다트가 약물이 더 쌘거 이다보니 부작용들 많이들 걱정하시던데,
저 같은 경우 부작용이 없었습니다. 쏠로5년차라 딱히 부작용에 큰 신경 안썼어요 ㅋㅋㅋ
그리고 미녹시딜 이런거 사용안했구요 약만 복용 상태구요
탈모샴푸 두피에 좋다는 비타민 이런거 다 안먹고 종합비타민 정도 먹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약물 복용은 물론 나아가 모발이식까지 생각중 입니다.(금액부담이 커서... 당장은 무리)
대다모 회원님들도 소망중에 소망인 신약과 획기적인 모발이식 시스템이 개선되는 날까지 모두 득모 합시다.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나이28세 남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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