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부인의 복수

  • 25년 전

  • 955
0



아침에 일어나면 지독하게 방귀를 뀌어대는 남자가 있었다.

부인은 아침마다 그 냄새 때문에 죽을 지경이었지.

참다못한 부인이 말했다.

"계속 그렇게 방귀를 뀌다가는 뱃속에 있는 창자가 몽땅 빠져나오고 말거야."

남편은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다

부인은 남편을 골리기 위해서 닭의 창자를 꺼내어 자는 남편의 엉덩이 밑에 깔아놓았다.

날이 밝고 부인은 마당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데...

남편의 비명소리가 문을 타고 들려온다

"여보 큰일났소. 내 창자가 다 밖으로 새어나왔어!"

부인은 시큰둥하게 대답한다.

"거봐! 그렇게 방귀를 뀌어대더니 잘됐다!"

한동안의 시간이 흐르고 부인은 남편이 쥐죽은 듯 조용하자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아니! 이럴수가 닭창자가 없지 않은가!

남편이 부인을 보며 씩~ 웃으면서


















"걱정마! 이젠 됐어. 다시 다 밀어넣었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