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운영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후원금 덕에 넉넉히 잘 놀았습니다
모임있을때 한번 뵙으면 하는 마음이 있긴 하지만 동지분중 어느 분이 그러더
군요 운영자는 운영자로 남아있어야한다. 운영자님의 그 뒷바라지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나오신 분들의 모습을 멎지게 한번 그려봤어요
[변사체]님 4차 정모때 참석하시구 가끔 연락을 해서 잘 알지요.
모임의 가장 큰 형님 ^^ 부담이 좀 갔다고 하네요..
약발 잘 안듣는다구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6개월까지
형님 우리 한번 버텨 봅시다.. 끝까지 남아주셔서 감사요..
(30)
[머리고민]님 서울에서 벙개모임때 뵈었죠.. 넉넉한 웃음 순진한 눈빛
이번에도 절 무척 반겨주셔서 고마웠어요 형..
훈련받고 와서 피곤한데도 어울려주신 형님 감사햇습니다.
막판 속 뒤집기 잘 하셨는지요.. 여전히 말씀하시는거
넘 재밌네요 호프집에서 부르스와 저가 한 행동 이상하게
생각진 마세요 술이 좀 들어가니까 생각이 났나 봅니다. ㅡㅡ;
(28)
[감자]님 볼수록 멎진 분 새로오신 동지분 보자 마자 찾길봐레~ 예~
손을 부딪히며 어색함을 없에주신 형님.. 늘 볼때마다 자신있어
하는 모습이 넘 부럽습니다.. 우리 대다모 리더격에도 적격인것
같아요... 다음 벙개 모임에 또 뵙기로 했죠? 비밀 거래를 위해~
(28)
[공도르]님 감자형이랑 닮았어요.. 이분도 한 인물 하시더군요. 가발쓰고
찍은 사진을 보니 헉~ 강타! 예전에 여자 따를만하더군요..
이눔의 탈모가... 하지만 지금도 멋있던걸요.. 삭발을 해도
두상이 이뻤어요... 고향에서 친구 오신다구 가셨는데.. 벙개모임
때 또 뵙으면 하네요 성격도 좋으시구 형님의 그 사투리 정감이
갑니다...(28)
[토토]님 대다모에 글 올리기가 무척 힘들다고 하신분인데요 본인 관리를
철저히 하시는것 같아요. 첫 인상이 꼼꼼한 성격같았는데 저보다
한살 많은데두 말 놓으라니깐 끝까지 존대로 대해주시구..
앤과 헤어지구 나서 많이 힘드셨던것 같은데요.. 형님 우리 자주
만나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렇게 해요~ 형 머리 상태는 못봐서
잘은 모르구요.. 탈모 꼭 이겨내자구요...(27)
[자슥]님 특수 문자로 알려진 자슥님 저랑 동갑입니다. 채팅에서도 가끔 뵜죠
룰라의 거시기 누군데 잘은 모르겠네요 키크고 나이 젤 어린 남자
복장과 분위기가 락커 같다는 부르스와 나와 눈...분위기 멋지던데요
멀리 수원서 와서 전철 막차까지 있다가 가셨는데 동갑이라그런지
서먹함은 없구요 또 보고 싶은 분이었습니다. 증모제 사용하시는데
정수리 탈모라고 하시네요 자주 뵙고 자주 애기하고 그랬으면 좋겠
어요 귀걸이 멎지던데요 ^^(26)
[독종]님 먼저와서 자리 잡아주셔서 감사 (__)(--) 친구들과의 선약이 있어서
먼저 가셨지만 언제든 볼수 있는 친구가 바로 독종입니다..
멀리있지만 가까이 있는것같은 친구 가발쓰니까 또 한번 달라보이던
데.. 오래 있지 못하고 얘기 많이 못 나눠서 아쉬웠고 벙개 모임에
한번더 보자...(26)
[부르스]님 벙개 모임과 더불어 3번은 만났어요 엠자 고민을 가지고 계신분
여자고민이 좀 있으신것 같은데.. 동지분이라면 이 여자문제가
단연1위같아요. 좋아할 권리는 누가에게나 있어요 부르스님 자신
감을 키워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잠에 취해서
비틀거릴때 챙겨줘서 넘 고마워요~ 집에서 잠도 재워주구 저땜에
바닥에서 주무시구 너무너무 고마워요
다음 벙개모임에 한번 더 봅시다 오~~~ 부르스..(26)
[레쓰비]님 4차 정모에 나오셨던 분 귀걸이로 내 눈을 간지럽혔다는 분
2차수술에서 만족을 못하신다고 하시더만 드뎌 3차 수술도 예약을
하셨다네요.. 대단합니다. 머리고민형님이 걱정하시던데...
뒷머리 다 뽑히면 어떻하냐구.. 다군다나 군대도 얼마 안남았구
신경쓸일이 많아서인지 레쓰비님 이번엔 끝까지 남아서 술을
더 마시자구 권하더군요.. 어때요 맘이 좀 편해졌는지 모르겠네요
군대가기전에 개인적으로 한번 더 보구요..(24)
[마우스]님 아뒤만큼 귀여운 이미지의 마우스님 첨 물어본게 앤과 잘
되냐구 물어봐서 미안해요 잘 되는 줄 알았었는데..
요즘들어 머리 고민이 더 심한듯 한데.. 신경쓸일을 줄여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자 문제도 그렇고 일단 직장은 다니니까 거기에서
즐거움 찾는것도 괜찮은 방법 같기도 합니다..
늘 마우스님 웃는 모습처럼 늘 웃는 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끝까지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어요..(24)
전에 뵙던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서먹함은 없었구요. 다음 정모땐
자리 예약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동도 편하게요..
나와주셨던 분들 어떻게 좋은 보석하나 가지고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늘 만나면 좋은 친구가 바로 동지분입니다. 고민에 대한 얘기 털오놓는것
만으로도 정말 좋은 친구 생긴거거든요...
이번 정모는 6차를 마지막으로 마감을 했지만 앞으로 정모는 쭉~ 나갈겁니다.
그럼 동지 여러분 6차 정모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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