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가없어서 고민하시는분들... 저도 24살의 대머리입니다..
동지여러분들의 고민을 저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대머리라... 그것참 세상살아가기 힘든 조건이네요.;.
하기야 돈만 있다면은 머리심어서 떻떻하게 살아가고..
여자도 사귀고... 데이트도 하고.. 나이트가서 머리를 힘껏흔들고.. 일도 열심히하고...이럴수있는데.. 문제는 대머리...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실건가요.....
제가 소중하고 귀한 답을 알려드릴께요..
대머리약? 나왔으면 벌써 나왔습니다..제 생각으론 아직 나오기 힘들것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제가 쓴글 첫머리 글의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뭐 보이는거 없습니까? 돈이라는 단어가 보일껍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프카..등등..약은 만습니다.. 하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결론은 .. 머리가 나지않는다는 겁니다.. 하기야,... 탈모 방지는 되겠지요
..그것보다 더 좋은 생각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동지들도 돈만 있으면
머리를 심고 싶죠,.. 답은 나왔네요... 여러분 지금은힘들겠지만 여건이 안돼겠지만(대머리라 어디나가서 .일하기도 쉽지 않고 ,,, 등등..)우선 눈 딱감고
짧게는 몇달 길게는 1-2년이 걸려서 머리이식하는 돈을 벌수있을겁니다ㅡ...
집에서 난 외이럴까?
난 왜 머리가없을까?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친구도 만나서 술도먹어야하는데
여자와 데이트도 하고 키스도하고 결혼도해양하느너데
회사도 들어가서 일도해야하느너데
난 왜 이모양일까?
하지말고 .,.. 딱 눈감고 일해서 ..돈벌어요 그리고 머리 이식해요..
그럼 돼는거에요.. 답은 돈이에요...
저도 군제대후 머리가 하루가 빠르게 빠지면서 고생엄청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자포자기.. 소극적성격.. 등등 이루말할수없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했지요.. 그래 돈이구나 .. 돈만 있으면 머리이식하고,...
남들처럼 기죽지 않고 여자도 사귀면서 살수있겠구나 하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한 4달됐지요 식당나간지가... 일식집식당에서 회뜨고 있어요.. 이렇게 하는거에요.. 지금 300원이 통장에 있습니다.. 돈 쪼금만 더모이면 머리 이식할검니다.. 동지 여러분 힘네시고 ..창피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몇달을 못참아서 몇십년을 후회하고 모든걸 원망하고.. 살겁니까?
동지여러분들도 ... 힘네서 남들처럼 떵떵거리고 여자친구와 길가 가다가
비와서 머리가 졌으면 올빽으로 넘겨서 색시함을 과시하세요...
저는 오늘도 ..식당에서 일하면서 ..주의 사람한테 창피함을 많이 억수로 늣꼈어요,, 야~~~나이도 어린게 벌서 대머리냐?
야~~~ 가발이라도 하나사서 쓰라
어쩔땐 회식이 있어서 일끝나고 ..감자탕집에가서 술먹으면
모자즘 벗고 먹어라 모자가 다졌었다... /등등.. 저의 고통은 하루하루가 힘듬니다.. 하지만 통장에 300만원하고 몇달만 더하면 저의세상이 돼는겁니다
여러분 보셨지요..
집에서 나는 왜이럴가 원망만 하지말고 ... 당장 내일부터 머리심을 돈을
모으십시요... 그러기위해서 당장 내일 아침 7시정도에 일어나서 교차로를
가지고와서 식당이든 회사든.. 배달이든 ..전화를 걸어서.. 일해보세요
~~~~~~~~동지 여러분 답은~~~`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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