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산 wrote: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어 보니 맘이 아프네요.
그 여자분이 꼭 님의 '머리카락'땜에 떠난건 아닐꺼에요.
물론...혹여...아주 혹여...외모에 집착하는 여자분들이 계시긴 하지만요.
저두 여자지만...제가 탈모? 비스무리 한거라...남자분들의 외모는 별루 중요하게 생각 안하죠.
꼭 내가 그래서 그런것 보다도...언젠가 들은 말인데~~~
"외모는 정신을 덮어주는 껍데기?일 뿐이라구"~~~
아주아주 먼 옛날에는 정신이 최우선 이였데요.
요즘에야...세상이 하두...난리 부르스라 TV만 켜면...멋진 귀공자? 이쁜 공주?등등이 판치지만요.
美의 표준?도 연예인 들이 되어버렸구요.
밝게 자신있게...당당하게 사시길...
파이팅!!! ^^.
>
> 정말 믿을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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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이에 눈물이 이렇게 쏟아지다니....쩝..(참고로 전 27살임)
>
> 그녀에게 이별의 메일을 쓰는데 어떤 구절에서 갑자기....
>
> 숨이 막히면서 눈물이 제어가 안되게 쏟아지네요....(이런경험은 처음입니다.)
>
> 결국 그녀를 포기 하기로 했읍니다....
>
> 도저히 제가 힘들어서 못버티겠읍니다....
>
> 제가 흘린눈물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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