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머리숱이 많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노랭이 한번 변신하고...(그리길지 않은시간...ㅠㅠ 2달동안)
탈색을 2번하고 염색을 했습니다...
그전 머리는 숱은 없었지만....빽빽히 박혀있었고요...
지금 염색을 하고 3달후지만...꽂혀있을땐 다 꽂혀있지만...뭔가 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머리가 전체적으로 가늘어지고...부러졌다는군요...
머리카락이 댕강~!~!
옆머리하고 위머리하고 비교해봤을때...옆머리가 훨씬 굵습니다.
뽑아서 비교해봤을때....
이제 다신 염색 안합니다...ㅠㅠ
지금 현재 가늘어져서 가르마 탄부분이 허였습니다...
제대로 박혀있긴 박혀있는데....머리카락도 가늘어지고 또 부러져서...
보기싫습니다...
염색이 확실히 탈모를 앞당기는것 같습니다...
염색하지 맙시다....ㅠㅠ
모자 한 2달동안 쓰고 다녔는데......머리카락 더 부러졌습니다..
모자도 쓰지 맙시다...
뒷가마있는 부분 다 부러집니다...
쓸려면 헐렁하게.....
ㅠㅠ
슬픕니다........
내 머리카락 다 물러내~~~~~~~~~~~~~~~~~~~~~~````~~~~~~~~~~~~~~`
근데 전 자고 일어나서도 베게에 머리카락 한두개밖에 안떨어져있고...
머리감을때도 몇개정도 밖에 안빠지는데.....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머리상태가 이따위가 될수있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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