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모자 벗고 사는 날들....

  • 25년 전

  • 851
0
모자 벗은 지도 조금 시간이 지난 것 같네요...요즘은 그냥 모자 벗고 다니는게 자연스럽게 보이나 봐요...과 친구들도 그렇고 후배들도 그렇고...그냥 아무렇지 않게 보니깐 맘이 편하더군요...^^.....그리고 학교에서 저 같이 머리가 없는 사람 몇명이 보이는데...그 사람들 처음에 봤을때...나도 저렇게 다닐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지금 이렇게 모자 벗고 다니니깐 맘은 편하네요...물론 남자로서의 매력은 떨어져 보이겠지만......히히.....무슨 병도 아닌데..감추는 건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것같아요...지금 에서야 그걸 느껴요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머리숱 빠방하게 났으면 좋겠네요....그럼 안녕히..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