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쪼끔 자주 들어 오게 되는데...
영자 얘기가 있네요...
그래서 한국신문을 쪼금 뒤져봤답니다....
음.....그렇군요....
영자가 수술을 했는데 맘에 안들어서 언론에다가 대놓고 수술 결과가 맘에 안들었다.....라고 떠들어서....
그래서 이에 격분한 성형외과 의사가 영자 엿먹일라고 그랬다는....어쩌구 저쩌구.
영자가 몬 잘 못 있겠슴까....
근데 껀수생겼다고 이걸로 돈 버는게 조금 돋같은 거긴 한데...
제가 생각했을땐.....그 의사넘이 쥑일넘임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자신의 것인양 보호해도 시원찮을판에....그걸 언론에다 흘리는 그넘....
영자도 여잡니다.(물론 그냥 객관적인....^^)
그리고 수술을 했다는 것도 그다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하물며.....
우리가 돈 쳐들여가서 이식수술 받고 했는데.....맘에 안든다고 떠들었을때...
의사가 악의를 품고 ....환자의 정보를 공개한다면.....
영자가 살을 뺐든 운동을 해서 10억을 벌었건....
저는 그건 관심없지만...그것보다 의사가 그딴 짓을 했다는게 더 열받네요.....--;;
그냥 잡담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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