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6세 남 입니다. 탈모는 몇 년전부터 머리카락 굵기가 얇아지더니 현재 머리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지고
이마 양쪽에 점점 M자 탈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6년 올해 초 현대, 마*녹실을 2개월 가량 바르다가 여름에 덥고 땀이 많이 나서 중단 했구요(효과는 확인 못했음)
다시 16년 가을부터는 커클랜*, 미*시딜로 바꿔서 4개월 가량 바르고 있습니다(바꾼 이유는 웬지 카피약보다는 FDA승인 받은 정식 약이 좋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마*녹실 너무 찐득 함 )
그리고 동시에 비처방으로 구매할수 있는 경구용 탈모 예방약(대웅-케라시*)을 먹고 있습니다
동시에 복용하는 이유는 미녹시딜이 혈관확장에 도움을 주면서 경구용 약을 같이 먹으면
좀더 머리카락의 생명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ㅋㅋ
저처럼 바르면서 같이 비처방 경구용 약까지 먹는 분들이 많나요?? 일종의 영양제인데 약이 효과가 있을까요??
이마 M자 부위에 솜털같은 얇은 머리카락이 생기긴 하는데 나중에 굵게 자라나나요??
나중에 탈모가 더 진행되면 프로스카 먹을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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