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글 수정했구여.
음 제맘은 님들이 스트레스라도 덜 받았으면 하는 맘으로 올린거니 이해해 주세용.
님들 모두 정상이 되도록 저도 유학가서 정말 훌륭한 사람 될거에염.
참고로 전 머리는 말짱한데 제 부전공이 심리학과여서 탈모에 관한책을 접하면 서 그쪽에 관심이 마너여.
여러분들 모두 잘되게끔 진심된 마음으로 하느님께 빌게여^^*
사사키 wrote:
> 강원래는 저희들이 보기에 딱하다 하겠지만 본인은 이 정도여서 다행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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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해 할겁니다.. 그걸 보고 저희 탈모인이 "그래 강원래 보다 낳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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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행복한거야" 이런식으로 행복 비아해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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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누굴 기준으로 있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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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고 탈모 치료 5년 후에 정복 된다는 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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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팍 머리 돌아가는 요즘 젊은사람들 머리에서 나오는 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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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딸아갈수 없죠... 열심히 연구하셔서 부디 정복할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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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겠습니다.... 감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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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ㅅ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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