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어머니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회사에서...
우시더군요,,,
술만 마시시더니 3잔 마시시더니.. 주무시구요...
아버지 어머니 달래시냐고...
옆에 있는 초라한 나...
장남..
여동생..
남자한테 전화도 무쟈게 오는데... 요즘 자취 하는 저보다 오히려 효자더군요
아침부터 일어나 애들 가르치고.. 밤에는 야간 .. 대학교 가고...
훗..
전 .. 자취하면서 학교에서 돈이나 부쳐 달라고 전화나 하고...
쓰레기 같이 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걸 대충대충..
이번 여름방학때는 저번처럼 여유있게 그냥 두달 내내 노가다 뛸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합숙 연구회에서 합숙하자는데..
자격증도 따야 하는데......
머리 고민은 잊은지 오랩니다.....
정말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인가요.. 하하..
이번주 부터 기말 고사...
최선을 다하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때는 ..... 일해야죠..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무슨 말을 하려는데 약속할수 있는 확실한 것이 없어...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나
하하하하하하
고생만 하셨는데....
후.......
좋은 주말 되세요...
그냥 답답해서 몃글자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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