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빠져.. wrote:
> 윈저 wrote:
> > 남자들 이런옷입으면 다 이렇게 멋있습니까?
> > 눈부십니다.
> >
> > 다른분들의 모습도 너무 궁금하네요. 부르스님, 사사키님, 자슥님, 감자님, 독종님, 나그네님,etc.
> >
> > 저는 카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 >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하다보니 여러분들에게 친근감이 가고, 글을 읽으면 반갑고 하네요.
> >
> >
> >
>
> 넘 멋있다. 함 사귀고 싶네요.. 여자라면..
> 근데 복면 벗은 모습이 이상하진 않겠죠???
> 쿠쿠.. 군대 있을때 잔뜩 위장하고 수색하던 생각나네..
> 근데 꼭 영화에서 분장 한 것 같네요.. 암튼 멋있다. 잘생겨서 좋겠네요..
> 애구 잘생기구 머리 없으면 서럽지나 않지..
> 나처럼 막생기고 머리 없으면 똥물에 빠져 죽어야지....
무슨 그런소리를!!!
외모에 연연하면 그만큼 밖에 안되는법.
물론 신성일씨가 강신영씨로 이름 바꾸고 60넘어 국회의원 되긴 했지요.
(평생 잘생긴 남편 여자문제로 엄청 속썩은 엄앵란씨 가 뒤에 있었다죠.)
장 크레티앙 과 클린턴//
장 크레티앙 은 입이 비뚤어져있어요.
그렇지만 존경받는 정치인 이랍니다.
잘생긴 사람은 그냥 그림이 좋은거죠.
또 여자들이 많이 따르겠죠.
잘 생긴 본인 기분은 좋겠죠.
스스로 자기의 한계를 정하면 그만큼 밖에는 안되는 것이야요.
눈을 높이들고 크게, 높게 바라보세요.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인생은 한번뿐이고
세상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리고 you에게 얼만큼의 시간이 남아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그리고, 사람은 다 제각기의 매력이 있는 것이기에, 절대로, 주관적인 당신자신의 포인트는 객관적인 열등감을 보다 값어치있으며, It's more attractive.
No way 똥물,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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