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잘 가세요..
저도 멀리 안나갑니다.!! ^^
간만에 오니 읽어야 할 글이 엄청 나군요.
게시판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다 못해 가축적인 분위기마저...
컴컴한 방에서 한시간 넘게 읽었더니,,,
눈이 다 아프군요. @.@;
역시 출석은 꼬박꼬박하고,,
그날,,그날,,수업에 충실한게 최고인듯.
저도 이만 갑니다.
문은 안 닫고 갑니다.
화려한 새벽,,,,쪽팔리는 아침을 경계하며,,,,
AM 1:34
-개구리-
ps. 참,,,그리고,,,,본인 /개구리/는
/깻잎머리님/, /청개구리님/과는 동일인이 아니며,
더군다나, 염색체배열도 다름을 고지하여 두는 바입니다.
*(^___________^)* wrote:
>
>
> 안냐세여~~
>
> 푸ㅡ21 입니당~
>
>
> 오늘두 병마와(?) 싸우시는 동지덜....
> 잘 지냈나유????
>
>
> 자기 전에 함 들와 봤어요....
> 모...쌈빡한 소식(?)은 엄네요~~~
>
>
> 금 조나루 되시구여~~~
>
> 전 이만 가볼께여...
> 나오지 마세여~~~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