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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어제 병원 다녀왔네요.

  • 9년 전

  • 792
7
원래 머리가 가늘고 숱이 좀 적었는데 나이도 30대에 접어들고

아버지 머리도 벗겨지셔서 걱정되는 마음에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같은 건물에 두피전문치료센터같은게 있었는데 쓸데없는 치료 유도할까봐 피부과를 갔는데

빗이랑 돋보기 달린 도구로 모발 보고, 당겨보고 하더니 탈모에 대해 설명하더군요..

유전적인거 스트레스, 술마시지 마라, 담배피지마라, 영양제 챙겨먹어라, 그리고 결국은

프로페시아 2달 처방전 받고 한달 후쯤에 다시 검진해서 진행상황에 따라 계속 약만 먹을건지 바르는약도

병행할지 하자고 합니다.

진료 끝나고 나왔는데 진료비 1.7에 프페는 아래 약국에서 2달분 받았는데 10.6 정도네요 ㄷㄷ

그냥 지속적으로 약만 복용하면 될까요?=ㅁ= 그래도 한달 후에 피부과 가서 재진 받는게 나을까요?

프로페시아도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 복제약 처방해달라고 하면 되나요?

병원 다녀와서 폭풍검색하느라 어제 다 보냇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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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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