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wrote:
> 흐리고 비오는 날이 있기에 맑은 하늘이 더 돋보이듯이..
>
> 장마가 있어야 잔잔히 내리는 비가 더욱 고맙게 느껴지는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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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비오는 날을 무척 좋아해요... 그리고 비오는 날 듣는 음악도 한가지정도
>
> 있구요... 특히 쇠주한잔 하는게 젤 좋아요..ㅋㅋㅋ 그것두 포장마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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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두두둑 비소리가 나는 풍으로 씌여진 포장마차 쩝...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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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그렇게 많던 포장마차 구경도 하기 힘드니.... 우산쓰고 쇠주 먹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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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구... 비오는 날 너무 싫어하진 마세요 아마도 몇몇분들은 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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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해지는 그런 감정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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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끔은..
>
>
>
> -ㅅㅅㅋ-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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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님..저도 갠적으로 비오는날 좋아해염..*^^*글구 저도 비오면 생각나는 노래많구 ㅋㅋ 못마시는 술이지만 술도생각나염..가까이계심..저랑 한잔하는건데..그죠? ㅋㅋ 장마가 온답니다..그럼.. 비즐기기엔 충분한 날짜죠? 맬 존하루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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