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탈모왕입니다.
우선 한국의사와 외국의사의 자질을 비교할수는 없겠지요.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진료를하고 연구를 하니까 차이가 좀 있겠죠.
하지만 일부 피부과전문의님들이 피부과를 갔는데 대머리치료제의 기본인 프페도 권해주지 못하신다면 조금 문제가 있겠지요.
경솔하게 함부로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또 한국에서 병원을 거의 다녀본적이 없어서 뭐었이러고 비교할수도 없습니다.
제가 경험한 외국의사들의 경험으로는 진료시간이 최소한 40분에서 1시간 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감기로 병원을가도 환자에게 기본적인것들..술마시냐, 담배피냐 등등으로 시작해서 일일이 꼼꼼히 의사가 환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묻습니다.
가기전 꼭 예약을해야하며 예약시간에서 15분이상 기다리지 않습니다.
또한 꼭 몇일후에는 의사가 직접전화해서 상태가 호전됐는지를 체크합니다.
피부과 의사들은 웬만한 병원이면 탈모에 전문지식을 가진의사분들이 탈모환자를 따로 받고있습니다.
외국은 한국에 비해 탈모도 많겠지만 여기도 관심은 매우 뜨겁습니다.
저의 피부과 주치의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의대에서 교수를하시고 탈모연구 프로젝트도 직접참여하셨다던 분인데 탈모약품들은 물론 탈모로인해 받는 환자의 스트레스까지도 매우 신경을 쓰시며 상담해주시고 또 많은질문에도 환자가 알아듣기쉽게 친절하게 차근차근 의학용어없이 설명해주시더군요.
특히 특별한 치료법이없는 현시점에 환자에게 정신적으로 도움을주고 관심을보여주려고 노력하시는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외면을 중시여기는 현 한국사회속에서 탈모로고통받는 우리동지들에게 병원에서도 좀도 관심을 보여주고 탈모라고 판정됐다면 최소한 프카라도 맘놓고 복용하실수 있도록 힘써주셨으면 하는게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특히 한창나이신 분들이 탈모로 고통받는것은 겪어보지않은 분들은 모릅니다.
치료하시는분들께서 이점또한 유의해주시고 약물치료와 더불어 정신적인면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환자들을 진료해주시면 한결 저의 탈모인들의 치료에도 도움이 돼지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상 답답해서 주제넘게 몇자 적었습니다..
이상 멀리서 탈모왕이었습니다.
-_-;;
> 방금 서울대학교 피부과 교수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
> 내용은 왜!!!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알아준다는 병원이나 근처 병원에서는
>
> 프로페시아란 약을 모르고 아예 정보가 없는 대머리들은 존재조차 모르냐고..
>
> 이게 정말 위험한 약이냐고....
>
> 정말 답답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서울대학교 병원에 메일을 띄웠습니다.
>
> 정말 답답합니다.
>
> 대머리들 많은데...피부과 같은데 가면 정말..유전성탈모이면,
>
> 그런 약들을 충분히 쉽게 처방 받아야하는데 말입니다.
>
> 환자가 오히려 약을 찾아서 의사에게 말해 줘야한다니...
>
> 프로페시아란약...
>
> 우리 대머리들에게서만 떠도는 약입니까??
>
> 정말 답답합니다.
>
> 우리나라 의사들..알고서 돈벌려고 그러는건지..
>
> 아님 프로페시아가 허황된건지....
>
> 답변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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