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미 사신다는거 하나로 본 받을만 하네요..
멋지십니다.
전 노가다 뛸때 하루에 세번 감았는데요
똑같애요..
한여름에 그것도 매일 그 안전모 쓰고 하면 머리 어떻게 되는지 알죠?
똑같더라구요..
걱정하지 마시구 열시미 사세요
안녕!!!
능산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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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저를 떠난지 벌써 3개월이 되어가네요..(참 시간 한번 빠르군...)
>
> 그녀를 잊어볼려구 회사일에 미친듯이 매달렸읍니다..(사장님이 놀라시더군요
>
> 군요...^^)
>
> 몸이 힘들면 잡생각이 사라진다구 해서...
>
> 복싱을 시작한지두 3개월이 되어갑니다....(왜 권투냐구요?... 스트레스 기냥.
>
> 풀리거든요.. 샌드백 두들기다보면....)
>
> 새벽에는 일어학원에 다니구..퇴근후에는 체육관으로....
>
> 다른이들이 그러더군요... 참 열심히 사는것 같다구....
>
> 하지만 그들은 모를겁니다.. 내가 바쁘게 사는 진짜 이유를....
>
> 요즘은 걱정하나가 더 생겼어요...
>
> 아침에 머리감구... 운동끝내구 한번더...
>
> 그러니깐 하루에 꼭 두번씩 머리를 감는데....
>
> 그나마 남은 머리까지 몽땅 빠져버리는건 아닐런지....쩝...
>
> 머리야 그만 빠져라!!!!!!!!!!
>
> 여러분들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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