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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자 때매 슬픈 이야기

  • 25년 전

  • 861
0
ㅜ.ㅜ 그니까..저도 군제대하구 부터 모자만 지금까지..4년 이상을

써왔네여..

여름에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 머리에 땀 꽉차도...

걍쓰구있다 화장실 간다면서 머리 손으로 털구..(아 그상쾌함이란 ㅜ.ㅜ)

근데 지금은 어느정도 사람들 한테 제모습을 공개해서..

아직도 모자는쓰구 있지만 걍 덮거나 그러면 모자를 벗구 그래여..

아직 완전히 머리에 대한 컴플랙스는 없진 않지만..

모자 쓰구 다니시는 님들 빨리 극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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