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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 ~! 귀여워~

  • 25년 전

  • 794
0
하하하 원래 단순해서...하지만 얘들때문에 기분업된거 사실입니다.
사실 저희도 친척들과 사이 안좋습니다. 사실 이놈들도 제 양어머니의 동생되시는 분의 얘들이죠. 하지만 그놈들은 제가 누구라는걸 모르죠. 소설같죠? 친어머니가 저 낳고 곧바로 돌아가시고 2살때부터 양어머니밑에서 자라서 남같지도 않은 남같은 분위기라서 사실 좋지않은적도 많았죠. 하지만 얘들이야 뭐압니까?. 사실 얼마간 그분과 사이가 안좋았는데 제가 얘들에게 잘해주니 제게 고마워하시더군요. 사실 뭐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아무것도 모르고 삼촌 오빠부르는 얘들에게 냉담하게 대할수 없더군요. 지금 여기는 새벽 1시 10분입니다. 얘들 다 자고 그래서 들어왔다가 글남깁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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