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 wrote:
> 흑흑흑..
> 오늘 치과가서 잇몸내리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 수술 도구를 보는순간 헉..~!!!!
> 무서워 하는 나의 모습을 본 간호사.
> "걱정마세요. 마취하고 하니깐 한도 안아파요...^^"
>
> 마취를 하고 기다리는데 이건 마취가 제데로 안된거 같기도 하고 ..하하하..
> 무섭더라구요.
> 잠시후....
>
> 아~ 해보세요...그러더니만 면도칼같은 칼을 내입속에...
> 으악~!!!!!!!!!!!!!!!
> 살점을 자르는 느낌이 슥삭슥삭....
> 아픈것 같기도 하고 피가 막 세는 느낌에....
> 하튼 기분 이상합니다. ㅡㅡ;;
> 한 20분 있었나?
> 이제 꼬매기만 하면 끝납니다.
> (헥헥..아직도 안끝났나?...)
> 휴~ 한30분의 수술은 끝나고...일주일 후에 오라는군요.
>
> 정말 몸은 어디한군데 안중요한 곳이 없는것 같네요.
> 배고파 죽겠는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이거원~
>
> 회원님들..이빨 잘딲으세요...건성으로 그냥 거품만 내고 물헹구는 사람이 많은데요 정말 5분투자해서 열심히 닦아야 합니다. 안그러 저처럼.....고생ㅜ,ㅡ
> 아 병원 정말 싫타시러~
> 건강이 최고에요....
> 건강해도 돈버는거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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